‘국대 캡틴’ 노시환 거포 본능 깨어났다! 김도영 내야안타→1회 선제 투런포 쾅 ‘한국 2-0 리드’ [오!쎈 도요하시]
[OSEN=도요하시(일본), 이후광 기자] 캡틴 노시환의 거포 본능이 깨어났다. 노시환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홍콩과 2차전에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노시환은 0-0이던 1회초 2사 1루에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앞서 김도영이 3루수 내야안타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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