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려다 망하겠네…FIFA에 도착한 위자료 청구서 "138억 내놔"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대박을 꿈꿨다가 쪽박을 차게 생겼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회원국에게 1000만달러(약 138억원)씩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은 19일(한국시각) 알렉산데르 체페린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과 빅터 몬탈리아니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F) 회장이 이런 내용의 서한을 잔니 인판티노 F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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