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 아파트 지하실서 불···2살 아이 등 11명 중경상
평택 아파트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경기 평택시의 한 아파트 지하 전기설비실에서 불이 나 2살 아이를 포함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1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8분쯤 경기 평택시 동삭동의 한 27층짜리 아파트 지하 2층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해 연기를 흡입한 2살 아이 1명이 중상을 입고, 10명이 인후통 등 호소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