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타 치고 3루 횡사, 끝내기 찬스 만든 2루타로 웃음...밉지 않은 박재현 반성 "너무 무모한 주루였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무모했다".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동점타를 때리고 끝내기 득점을 올렸는데도 반성을 했다.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출전해 2루타 2개를 때려내며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팀의 2-1로 끝내기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리드오프로 출전했으나 세 번째 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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