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륙, 1억 5천 쏟은 '병역 기피' 무산→브로커 사기 혐의 고소 [Oh!쎈 이슈]
[OSEN=지민경 기자]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잘 알려진 대만의 유명 배우 왕대륙이 병역 기피 혐의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병역 브로커 조직의 우두머리 A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23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자유시보 보도에 따르면 왕대륙은 최근 A씨가 자신에게 "인맥이 넓어 자잘한 일들을 처리해 줄 수 있다"며 360만 대만달러(우리돈 약 1억 5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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