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추미애 겨냥?…“혈세로 호사 누리며 소액 서민 복지 예산 삭감”
이재명 대통령이 '혈세로 호사 누리면서도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는 정치인'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X(구 트위터)에 “어려움 없이 부모덕에 호의호식하며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과 인식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끊임없이 삶의 현장 뒷골목을 돌아보며 이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처한 가장 힘든 이들의 삶을 챙기는 것이 바로 국정이고 행정이고 정치”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서민의 복지 예산 삭감에 부정적으로 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