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과 中서 산후조리? “한국 두 곳 가봤는데 비교 안 돼”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다해가 11월 출산을 앞두고 중국 상하이의 산후조리원 투어에 나섰다.이다해는 최근 중국 SNS를 통해 상하이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아이를 낳은 뒤 아기와 함께 지낼 산후조리원을 알아보러 간다”며 태명 ‘헤븐이’가 지낼 곳을 직접 둘러봤다.산후조리원에 도착한 이다해는 객실부터 아기 전용 스파, 식당, 정원 등을 차례로 살펴봤다. 보호자를 위한 도서관과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확인했다.특히 아기 전용 스파를 본 그는 “이제 아이를 낳는 게 무섭지 않다”며 “해븐아 너 스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