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FC서울 극장승 결과 들은 김현석 울산 감독 "개의치 않아, 뚜벅뚜벅 마지막 경기까지 간다"
[울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울산 HD의 2연승을 포함 4경기 연속 무패(3승1무)를 질주했다. '넘버 10' 이동경은 K리그의 새 역사를 썼다. 이동경이 K리그 국내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 고지를 밟았다. 울산은 12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티이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이동경의 대기록을 앞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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