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한국도 아시아 야구에 기여할 때” 4개국 유소년 선수, 금산에 모였다…‘2026 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 개최
[OSEN=금산, 길준영 기자]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2026 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가 열렸다.
KBO는 29일과 30일 금산군에서 ‘2026 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를 개최했다. 금산군과 KBO가 주최하고 한국티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4개국 32개 팀, 150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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