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서 연락 받은 거 없다” 서울 구단 코치, 롯데 단장 내정설 헛소문이었나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9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롯데는 프런트와 현장의 수장이 올해로 계약 만료다. 김태형 감독은 3년 계약이 끝난다. 박준혁 단장도 올해가 계약 마지막 해다. 올 시즌 감독 계약이 만료되는 한화, KT는 빠르게 사령탑 거취를 결정했다. 한화는 지난 13일 아시안게임 야구 우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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