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은 아니잖아" 37세에 154.1이닝 12승, 그런데 재계약은 안된다? 스가노 운명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스가노 도모유키(37)가 고연 콜로라도 로키스와 재계약에 성공할까. 미국 라운드테이블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2년 연속 100패 시즌을 치른 콜로라도를 조명하며 '더 성장하기 위해선 투수진의 근본적 재편이 필요하다'며 스가노의 이름을 거론했다. 스가노는 사실상 올 시즌 콜로라도의 에이스 역할을 했다. 시즌 직전 콜로라도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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