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 호우피해 열흘째 응급복구율 80.7%…2천200건 복구
(거제·통영=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와 통영에서 피해 발생 열흘째인 26일에도 복구 작업과 이재민 지원이 이어진다.
경남도는 단전·단수로 집을 떠난 거제지역 주민들이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추가로 입력되면서 미귀가 인원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09:26 송고 2026년08월26일 09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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