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숨겨둔 레이싱 DNA…'아우디 RS 3' 타보니
작지만 만만하지 않았다. 아우디의 고성능 컴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 RS 3'는 차체는 비교적 작지만 주행감은 대형 스포츠카 못지않다.
2.5리터 5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0.99kg·m를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3.8초다. 전장 4535㎜, 전폭 1850㎜, 전고 1410㎜의 비교적 아담한 차체에 400마력의 힘을 담았다.
19일 서울 목동에서 경기 파주까지 약 74km를 왕복하는 동안, RS 3는 가속페달을 밟는 순간 바로 반응하는 민첩함이 뭔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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