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손혁 퇴진' 한화 대격변 시작됐다…차기 사령탑 후보에 WBC 8강→AG 金 이끈 류지현 1순위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한화는 10일 "제14대 김경문 감독이 10일 NC 다이노스전을 끝으로 계약 만료에 따라 팀을 떠난다. 손혁 단장 역시 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 만료로 구단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 구단은 "김경문 감독은 재임 기간 중 2025시즌 팀을 19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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