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은 과거 성적으로만 받는다" 어떻게 이런 망언을…토론토 망친 '14년 5억 달러' 먹튀의 황당한 변명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LA 다저스와 7차전 연장까지 가는 명승부를 펼쳤던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올해는 가을야구에도 들지 못했다. ‘거포’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7)에게 비난의 화살이 쏠리는데 어처구니없는 발언으로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었다. 토론토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2경기 모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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