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수출 초대박' 이런 선수가 왜 KBO에서 뛰었지? 97억도 너무 싸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700만달러 투자는 큰 성공으로 돌아왔다. 본격 선발 복귀 후 드류 앤더슨의 성적이 더욱 좋아졌다. 지난해까지 SSG 랜더스에서 뛰었던 앤더슨이 메이저리그에서 '역수출 성공기'를 써내려가고 있다.
2017년 빅리그 데뷔 후 2021시즌까지 여러 팀을 옮겨가며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를 오갔던 앤더슨은 이후 아시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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