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두산, 1대1 트레이드, 터졌다, 동반활약..드디어 윈-윈의 날, 득실은 길게 봐야 한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1대1 트레이드 카드가 같은 날 동시에 빛을 발했다. 트레이드의 득실은 길게 봐야 한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박계범(30)과 류승민(22)이 나란히 결승타와 결승 득점의 주인공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두 이적생 동반활약이 빛났던 23일. 먼저 창원 NC파크에서는 삼성 내야수 박계범이 팀을 구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