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픈 손가락’ 196cm 장신 투수, 1이닝 KK 퍼펙트…3경기 연속 세이브→5경기 연속 무실점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아픈 손가락’ 이승헌이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 연속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승헌은 23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9회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삼자범퇴로 승리를 지키며 세이브를 기록했다.
3경기 연속 세이브에 성공했다. 이승헌은 6-3으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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