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2도 더위…충청·남부,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수요일인 2일은 충청권내륙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다.기상청은 “충청권내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이어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고 덧붙였다.오전까지 강원남부내륙과 충청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 사이에는 충청권내륙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강원남부내륙 5~10㎜ ▲대전·세종·충남 5~20㎜ ▲충북중·북부 5~10㎜ ▲울릉도·독도 5~10㎜다.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남동부, 충북 5~40㎜ ▲전북, 광주·전남 5~40㎜ ▲대구·경북 5~60㎜ ▲부산·울산·경남 5~50㎜ ▲제주도 5~50㎜다.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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