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체육장관 선수촌 입장 제지…행사 1시간 넘게 지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대만 체육부장이 선수촌 행사에 참석하려다 한때 입장을 제지당했다. 대만 대표단이 강하게 항의한 끝에 참석이 허용됐지만 정치적 압박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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