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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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자꾸 가려운 가슴, 바디워시 때문인 줄”… 알고 보니 유방암 3기

Health Chosun ·

유방이 가렵고 화끈거리는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30대 여성이 결국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영국 윌트셔주 데비지스에 사는 킴벌리 브라운(39)은 2020년 9월 오른쪽 유방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이어지는 부위에 화끈거림과 가려움이 생겼다. 증상은 약 2주 동안 계속됐다.브라운은 병원을 찾았지만 당시에는 세탁세제나 바디워시로 인한 피부 자극일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이후 몇 주 뒤 오른쪽 유방에서 작은 멍울이 만져졌고 다시 병원을 찾았다.검사 결과는 3기 유방암이었다.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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