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kg 엄마, ‘반토막’ 감량한 비결은 “칼로리 적자 법칙”
100kg이 넘었던 20대 여성이 식습관 개선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53kg을 감량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달 29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Need To Know)’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28세 여성 타티아나 카소는 고열량 음식 위주의 식사를 반복하며 한때 체중이 104kg까지 불어났다. 그는 매일 아침으로 달콤한 시리얼을 먹고, 점심에는 맥도날드 햄버거와 감자튀김, 저녁에는 맥앤치즈를 먹었으며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즐겼다고 밝혔다.그러던 중 타티아나는 6살 딸과 3살 아들과 놀아주기 위해 트램펄린에 올라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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