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재무장관 ‘엔저 대책’ 회담... 7월 공조 개입 이후 처음
미국과 일본 재무 장관이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가 열리고 있는 미국 남부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회담을 가졌다고 1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7월31일 미국과 일본이 이례적인 엔화 공조 개입에 나선 이후 대면한 것은 처음이다. 공조 개입 한달만에 달러당 엔화 환율이 다시 160엔 수준까지 오르는 등 엔화 약세가 다시 이어지자 이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