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5초 느려졌다" 김영범 빠진 계영800m의 아쉬움...중국은 亞신기록, 일본은 日신기록, 中매체"3파전 아니더라"[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남자 계영 800m, 대한민국이 2연패 꿈을 이루지 못했다. 자유형 200m 영자 4명이 이어달리는 계영 800m는 수영 강국의 자존심이 걸린 단체전이다. 황선우와 김우민, 황금세대를 앞세운 대한민국은 3년 전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7분01초73의 아시아신기록으로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수영강국' 중국, 일본의 아성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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