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빈자리 이렇게 크네!’ 나가사키 벨카 챔피언 맞아? 시즌 개막전에서 25점차 완패
[OSEN=서정환 기자] ‘창단 첫 우승주역’ 이현중(26)의 빈자리는 상상이상으로 컸다. 이현중의 전 소속팀 나가사키 벨카는 23일 일본 나가사키시 홈구장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6-27 B리그 프리미어 개막전에서 시마네 스사노 매직에 64-89로 대패를 당했다. 지난 시즌 일본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47승 13패)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통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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