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크게 앞선 포인트' 日, '세계 최강' 안세영 압도적 실력에 또또 눈물…'준우승' 야마구치 세계 랭킹 하락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의 압도적 실력에 일본이 두 번 눈물 흘렸다. 일본 배드민턴 전문 매체 '배드민턴스피릿'은 27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의 세계 랭킹이 업데이트됐다.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는 유일하게 12만 포인트대를 기록하며 다른 선수들을 크게 앞섰다. 전주까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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