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지는 가을야구, 한화 팬들 바라볼 건 이 선수밖에 없나…어느새 20홈런 고지 보인다
[OSEN=인천,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가을야구 꿈이 사실상 멀어진 모양새다. 그나마 한화 팬들에게 위안이 되는 건, 올 시즌 주전 포수로 성장한 허인서의 존재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13으로 대패했다.
SSG에게 싹쓸이를 당하며 4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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