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마저 이럴 줄은 몰랐다' 벌써 8G 차, 올해 5강 싸움 역대급 싱겁게 끝나나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화 이글스가 충격의 5연패에 빠졌다. 핵심 팀들마저 힘을 쓰지 못하면서 5강 싸움이 싱겁게 끝나는 모양새다. 한화는 19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에서 3대6으로 졌다. 오웬 화이트를 선발로 내고도 득점이 터지지 않아 초반 0-2로 끌려가던 한화는 7회말 노시환의 동점 투런포로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막판 불펜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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