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 "2년 공백기? 걱정됐지만"…박소담, '경주기행'으로 되찾은 힐링의 시간(종합)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소담(35)이 영화 '경주기행'을 만나 뜻깊은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8월 26일 개봉한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데뷔작 '갈매기'로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박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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