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빅뱅 키운 YG 페리, 美 국무부도 포기한 실종…'그알' 나섰다[종합]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는 어디에 있을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의 실종사건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가 나선다. '그알' 측은 17일 공식 SNS에 "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행방불명된 것으로 알려진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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