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완 작가 “소설 쓴 지 16년…문학상은 포기하지 말라는 응원”
혼불문학상 수상작 ‘에케 호모’ 출간 간담회“낮에는 한의사로 일하고 밤에는 소설을 쓰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소설가로 활동한 지는 16년 됐지만 문단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어요. 혼불문학상 수상은 포기하지 말라는 응원 같아요.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써보겠습니다.”한의사 겸 작가 오수완(사진)은 15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제16회 혼불문학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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