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집중’ 삼전·하이닉스 빈틈 파고드는 中 YMTC…낸드 1위 노린다
중국 메모리 업체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스(YMTC)가 내년 낸드플래시 시장 1위에 도전장을 낸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D램 위주로 생산능력(캐파)을 늘리며, 낸드 시장에서 주도권을 놓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YMTC의 낸드 웨이퍼 생산량이 올해 201만장에서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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