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 불참에 최고 기대작 GTA6 출시까지... 악재 겹친 게임쇼 ‘지스타’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가 삼재(三災)를 겪고 있다. 국제 게임쇼를 표방하고 있지만 정작 개막 시점이 국내 게임 시장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매력이 떨어지는 데다, 국내 대형 게임사 대부분이 지스타 참가 이유를 찾지 못해 불참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올해 글로벌 게임 업계 최고 기대작이 지스타 행사 기간에 출시되는 것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지스타가 출범 22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며 “지스타 운영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