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42kg이라 가능한 패션..아무나 소화 못 할 듯 "퍼의 계절이 와"
[OSEN=임혜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이솔이는 12일 개인 채널에 “퍼의 계절이 오고 있네 확실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옆구리 부분이 뚫린 상의에 퍼 제품을 두른 모습이다. 이솔이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다가오는 가을, 겨울 패션에 신경을 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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