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복지멤버십 당연가입 대상 중 140만여명은 미가입"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보건복지부의 개인 맞춤형 급여 안내 사업인 '복지멤버십'에 당연히 가입해야 할 대상자 중 상당수가 여전히 가입...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보건복지부의 개인 맞춤형 급여 안내 사업인 '복지멤버십'에 당연히 가입해야 할 대상자 중 상당수가 여전히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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