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 한 번 잘못 먹고 23일 입원”… 마비 겪은 여성, 무슨 일?
초밥을 먹은 뒤 심각한 감염증을 겪은 여성이 수술 후 뇌졸중으로 얼굴과 몸의 일부가 마비된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해외 매체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에콰도르 인플루언서 율리 바르가스(27)는 지난해 8월 식당에서 초밥을 먹은 뒤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다. 그는 당시 살모넬라균 감염과 장티푸스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이후 바르가스는 위 전체에 염증이 생겼으며, 중등도~중증 궤양성 대장염과 췌장염, 담낭 염증 등도 진단받았다. 상태가 악화되면서 중환자실 치료를 받았고, 총 23일간 입원했다. 이 가운데 16일은 입으로 음식을 먹지 못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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