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창, 400평 한방병원 정리 1년만에 좋은 소식 “대학원 석사 학위받아”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 남편 한창이 400평 한방병원을 정리한 지 1년여 만에 좋은 소식을 전했다. 한창은 지난 21일 “옛말에 그런 말이 있죠. 어려서부터 엄마 말 잘 듣고, 운전할 땐 내비 아가씨 음성 잘 듣고, 결혼해서는 무조건 아내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요”라며 “그 진리를 굳게 믿고 아내 말을 잘~ 따랐더니 오늘 이렇게 좋은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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