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방어 양식 대박나더니…1500평 대형 사업 판 벌인다 (사당귀)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전 배구 국가대표 김요한이 현역 시절 모은 돈으로 건물주가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화려한 투자 기술 대신 그가 꺼낸 재테크 비결은 의외로 단순한 ‘저축’이었다.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요한의 재테크 방식과 양준혁의 새로운 사업 구상이 공개된다.이날 김요한은 프로 데뷔 3년 만에 ‘연봉 킹’에 올랐던 과거를 언급하며 선수 생활 당시 수입을 꾸준히 모았다고 설명한다. 건물을 매입할 수 있었던 배경 역시 별도의 공격적인 투자가 아닌 저축이었다고.사업에는 선을 그었다. 주변 선배들이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여러 차례 지켜봤다는 김요한은 직접 사업을 시작할 생각은 없다는 소신을 드러낸다.이를 듣던 양준혁은 곧바로 발끈한다. 방어 사업에 이어 새로운 사업 확장을 꿈꾸고 있는 그는 “지금 누구 이야기를 하는 거냐”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전현무도 김요한의 안정적인 재테크 방식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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