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써도 영어 소통력 필요”… 지텔프 출제기관, 기업 영어평가 활용 보고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업무에서도 영어 의사소통 능력은 여전히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영어능력평가시험 지텔프(G-TELP) 출제기관 ITSC는 ‘AI 시대에 영어 능력 측정이 중요한 이유(Why Measuring English Proficiency Matters in the AI Era)’ 보고서를 발표했다. 재나 셰퍼(Janna Schaeffer) 박사가 작성한 보고서는 기업이 영어 평가 결과를 채용과 직원 교육, 해외 파견에 활용하는 방안을 담았다.보고서는 AI에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답변을 이해·검토하며, 결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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