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곽튜브, 결기 1주년 앞두고 망언…"아내 밥보다 식당 밥이 더" ('전현무계획4')
[OSEN=장우영 기자] ‘전현무계획4’ 곽튜브가 아내의 음식보다 맛집이 더 좋다고 말했다.1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완주 먹트립에 나선 전현무와 곽튜브, 샤이니 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전현무는 “아직도 이렇게 안 와본 데가 있다는 게 놀랍다”고 말했고, 곽튜브는 “여기는 저도 잘 몰랐던 장소다”라며 놀라워했다.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