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주웠어요” 줄줄이 풀려나는 佛약탈범들
프랑스 전역에서 지난달 말 시작된 시위로 약 2500명이 체포되고 900여 명이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약탈 혐의를 받는 폭동범들은 법원에서 무죄나 집행유예를 받고 줄줄이 풀려나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폭력 사태 가담자들을 엄벌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증거 부족 등으로 법원에서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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