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야?"…제이쓴, 카메라 앞 애교 부리는 '5살 준범이' 애교에 웃음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폭풍 애교에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9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레고랜드부터 레고호텔까지 엄마 몰래 탈탈 털고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준범이는 "아빠 거기 레고 장난감 어때?"라고 물었고, 제이쓴이 "너 장난감 많잖아"라고 하자 준범이는 "안 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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