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휘트니스,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휘트니스 부문 5년 연속 1위 수상
피트니스 기업 비전휘트니스가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휘트니스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비전휘트니스는 전 지점을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며, 여성 전용 브랜드와 맞춤형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경기 남부권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동백역 11호점을 열었다. 지난 3월에는 용인대 체육학과와 취업 연계 협력을 체결했다. 실무 교육과 채용 연계를 통해 트레이너 교육 및 인력 양성 체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비전휘트니스는 2019년 1호점 개점 이후 지역사회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동백역 11호점 개점을 기념해 용인시에 있는 모성의집과 생명의집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이상효 비전휘트니스 대표는 “5년 연속 수상은 회원들과 현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한 임직원과 트레이너들 덕분”이라며 “회원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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