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김형배는 ‘39.4도’ 사과문에 고개 숙인 순간…어깨 기대 행복한 럽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한의사 김형배의 여자친구인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남자친구의 '39.4도 고열' 발언 사과문이 올라온 당일 행복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형배가 부정확한 의료 정보를 전달했다며 고개를 숙인 가운데 아옳이는 그의 어깨에 다정하게 기대 앉은 커플 투샷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아옳이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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