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KBS국악대경연 대상에 가야금 연주자 이성주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KBS는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제36회 KBS국악대경연' 결선 연주회에서 가야금 연주자 이성주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립전통예술고를 거쳐 현재 한양대 국악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성주는 2025년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가야금 부문 금상, 2026년 제24회 구례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소리꾼 오정해(2회 판소리 부문 금상), 형제 명창 왕기철(11회 판소리 부문 장원)과 왕기석(10회 판소리 부문 장원), 명무(名舞) 진유림(2회 무용 부문 금상·대상), '국악계 아이돌' 남상일(17회 판소리 부문 장원·대상) 등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5 11:13 송고 2026년09월15일 11시13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