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44홈런' 김도영의 내년 목표는 50홈런이 아니다 "오기가 생긴다"
[광주=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올 시즌 44개의 홈런을 터뜨린 김도영의 다음 목표는 50홈런이 아니다. '유격수 김도영'이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10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서 시즌 44호 홈런을 터뜨렸다.
KIA가 2-2 동점을 허용한 직후인 3회말.
SSG 선발 투수 최민준을 상대한 김도영은 초구 138km 투심을 타격해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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