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VB 떠나 은퇴한 지 불과 3개월...'충격 은퇴' 쥘레, 독일 9부리그 미드필더로 깜짝 변신→헤더골
[OSEN=정승우 기자] 독일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니클라스 쥘레(31)가 프로축구 은퇴를 선언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 섰다. 무대는 독일 9부리그였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수비수 니클라스 쥘레가 프로축구 은퇴를 발표한 지 3개월 만에 다시 축구를 시작했다"라고 전했다.쥘레는 지난 5월 선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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