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버디 11개 폭풍 추격에도 … 유현조, 1점 차 극적 승부로 통산 4승
지난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대상에 빛나는 유현조(21)가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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