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털' 박위, '강연료 935만원' 의혹 파문..유명작가 "장사치" 작심 비판[Oh!쎈 이슈]
[OSEN=김나연 기자] 유튜버 박위가 CCTV 박제 논란으로 대중의 비판을 산 가운데, 이번에는 고액 강연료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위의 과거 강연 및 공연 계약 관련 자료가 확산됐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금산다락원은 2023년 '금산군립도서관 청소년 대상 명사 특강'에 박위를 초청하며 500만원을 최종 지급했다. 또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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