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의 5초 포옹이 이끈 ‘10만 달러의 기적’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단 5초면 충분했다.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무대 위에서 건넨 짧지만, 다정한 온기가 거대한 기부의 물결로 돌아왔다.현지 시간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 현장에는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자리했다. 현지 비영리단체인 ‘히어로즈 포 칠드런’과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의 지원으로 초청된 소아암 환아 5명과 그 가족들이었다.이 공연에서 멤버 지민이 객석으로 다가가 10살 소아암 환아 올리비아를 다정하게 안아주고 볼에 따뜻한 입맞춤을 건넨 장면이 화제가 됐다.
SN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